Welcome To Taiwan East Coast

月光.海音樂會

Moonlight Sea Concerts

月光.海音樂會

Moonlight Sea Concerts

2022 주제 전시 공연 및 계획

2022︱6、7月場次


 하지섬의 노래 – 6월 21일 화요일

타이완은 북회귀선이 지나가는 곳 중 가장 큰 섬이다.

하지인 이날은 태양이 북회귀선을 내리쬐는 날로, 일 년 중 북반구 일조가 가장 긴 하루다.

그렇기 때문에 타이완은 「하지의 섬(夏至之島」)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이날 또한 2022년 동해안 대지 예술 축제의 개막식이기도 하다.

 

섬을 부는 노래 – 7월 14일 목요일

타이완은 남도(南島)의 어머니이다. 오늘날 바다는 우리의 경계를 막을 수 없다.

우리는 모두 하나의 바다를 함께 누리고 있으며, 우리는 노래를 통해 남도의 생명과 탯줄을 다시 꿰고자 한다.

 

섬 그림자의 물보라– 7월 15일 금요일

파도는 늘 섬의 해안에 부딪힌다. 그리하여 만물이 자라나고, 생명이 이 곳으로 밀려오며, 해양의 운율에 따라 생명의 힘이 춤을 춘다. 본 공연은 유료 관람입니다.

2022︱8月場次


섬과 바다가 파사(婆娑)하다– 8월 13일 토요일

섬은 늘 바다의 리듬에 맞춰 공명한다. 또한 군도의 바다에 있는 우리도 함께 하늘하늘 춤을 춰보자!

 

 

중도의 현악기 소리– 8월 14일 일요일

중도가 있는 바다는 얼마나 풍부하고 얼마나 자주 변하는가!

각각 모든 사람은 작고 독립적인 섬으로, 우리는 바다에 포용 되었으며 유동적이어서 함께 연결되어 있다.

서로 함께 눈이 부시게 빛이 난다!

2022︱9月場次


섬나라의 열기 – 9월 10일 토요일

섬나라의 열기는 어떻게 대서양의 섬나라와 대화를 하는지,
우리는 대서양의 오래된 섬나라 아일랜드의 불춤 공연자를 초대하여,타이완의 산과 바다가 부딪혀 만들어낸 새 생명의 소리와 공연장의 실험적인 장력이 더해져
뮤지컬과 실험적인 음악을 융합하여 군도의 바다에서 생명의 불이 흔들리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본 공연은 찬조 공연입니다.

 

섬과 바다가 함께 즐기다 – 9월 11일 일요일

우리는 줄곧 근처에 있는 각종 문화의 가치는 부딪혀서 이곳에서 만난다고 생각한다.
유라시아판과 해양판이 충돌하여 한데 모인 것 같이 말이다.
타이완은 동양과 서양 강권이 만나 대치하는 뜨거운 경계이다.
밤낮으로 바다의 해조의 변화를 보는 것과 같이, 우리는 늘 세계정세와 환경 변화 발생의 경계에서 생활한다.
각종 가치의 충돌과 격변하는 반응 속에 신속하고 민첩하게 놀랄 만큼 강력한 생존의 의지를 연마할 수 있다!

 

중도의 바다– 9월 12일 월요일

타이완은 바다에 있으며, 세계와 연결이 되어 있다. 한 줄기의 새벽빛(曙光)과 한 줄기의 달빛(月光)을 비추는 동해안은 타이완이 중도의 바다에 나아가는 최전선이다.

 

 

▌活動地點 :都歷遊客中心 台東縣成功鎮信義里新村路25號

▌活動時間 : PM04:00~09:30

▌市集時間 : PM04:00~09:30

▌音樂會時間 : PM05:30~09:30

▌交通方式

里程資訊:台11線125.5K處

台東縣成功鎮信義里新村路25號

自行開車

從花蓮市或台東市轉台11省道,約125.5公里往山的方向轉上去即可到達。

大眾運輸搭乘資訊

搭乘公車:
北上:由台東火車站前搭往成功、靜浦,或花蓮的鼎東、花蓮客運海線班車,在阿美民俗中心站下車。
南下:由花蓮火車站前搭往台東的花蓮、鼎東客運海線班車,在阿美民俗中心站下車。

▌大地藝術節付費接駁專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