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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거료우 哈拿.葛琉

예술가 소개

타이동 두란부락(都蘭部落)에서 태어나고 자란 섬유 예술가이다.

편직하거나 자수를 놓는 직물 섬유 창작 외에도, 요 몇 년에 동해안 주변지역에서 널리 사랑받는 복합 매체 설치 예술 작품을 만들어

해안 산맥과 태평양이 만나는 섬인 동해안을 독특한 예술 시야로 묘사했다.

근래에는 「란댜오즈뉘(蘭調織女)」라는 작업실을 만들어, 두란부락의 아메이족 부녀들의 전통적인 코바늘 뜨개질과 염직 등의 기술을 이끄는 데 힘쓰고 있으며,

각종 아름다운 천연 소재와 결합하여 창작하고, 부락 생활과 공예의 긴밀한 관계를 재현하고자 한다.

작품 명칭

작품 명칭: 나는 월광해에 있으면 나는 용감하다

 전시 장소: 주챠오 휴식처(渚橋遊憩區)

 작품 재질: 대나무, 철근, 시멘트로 만든 모자이크

 

「당신과 산이 얼마나 높은지, 바다가 얼마나 깊은지, 우리가 얼마나 용감한지 함께 볼 거예요.

어떤 사람도 외로운 섬이 아니예요. 바다와 산이 우릴 연결해줄 거예요.」

어머니인 타이완에 바치다.

 

철근으로 구조와 형태로 만들어서, 대나무로 코팅하였으며 원형 선의 흐름선은 완전히 산과 바다에 녹아들었다.

어떤 각도이든 상관없이 산과 바다에 녹아들었으며,

중간의 불규칙한 원형의 흰 시멘트 대좌(臺座)는 타일 모자이크가 더해져 활발한 느낌과 색상을 쉽게 남길 수 있었다.

가장 중요한 점은 여행객들을 잠시 머물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사람은 계속해서 대자연의 일부분이었고, 어머니의 품을 느낄 수 있었다.

어떤 사람도 외로운 섬이 아니다. 바다와 산이 우리를 연결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