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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君實 안쥔스

예술가 소개

핑동 현 우타이 향 하오차 부락의 루카이족 사람이다.

2009년 타이동으로 거처를 옮긴 뒤, 표류목과 자연소재로 창작을 시도했다.

2014년 본인의 브랜드 「MACA」를 만들어, 표류목으로 가구장식 작품을 만들고 예술품을 창작하며, 대형 야외 설치 예술 창작도 시도하여,

2014년 및 2018년 《Pulima예술상》, 《2018 타이완 미술 비엔날레》 등 상, 전시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그는 금속선으로 결합하고 표류목을 둘둘 감아 그만의 독특한 창작물을 만들어냈다.

두 손을 통하여 자기 자신이 생활 속의 사고와 상상을 지속해서 실천하고 표현하는 것을 희망한다.

작품 명칭

작품 명칭: 무성의 기억(無聲的記憶)

전시 장소: 츠차오챠오 휴식처(齒草橋遊憩區)

재질: 대나무, 철근, 알루미늄선

 

시간은 소리도 없이 지나간다. 또 어떤 게 모르는 사이에 점점 사라질까?

작품은 네 개의 이파리를 주요한 구상으로, 희귀했던 네 잎 클로버를 찾던 공간의 느낌으로 만들어

어린 시절 아름다운 환경에서 즐겁게 놀던 기억과 분위기를 표현하려고 했다.

동시에 네 잎 클로버 대나무 집을 둘러싸고 있는, 세 잎 클로버 금속 의자는

관광객들이 이곳에 머물러 쉬며, 끝없는 바다를 천천히 느끼고, 하늘과 발밑의 섬이 주는 메시지를 듣길 희망한다.